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YWCA, 우수강의 경진대회 시상식

  • 기자
  • 입력 2018.12.14 11:45
  • 글자크기설정

  • 새로운 콘텐츠와 교육방식 개발 노력
10-1.jpg
 
새로운 콘텐츠와 교육방식을 개발하기 위한 청소년 금융·경제교육 우수강의 경진대회에서 정성윤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인증강사가 ‘노인세대를 위한 교육’을 주제로 개인부문 최우수상을, 대학·청년Y팀(김수진·손지수)이 ‘청년세대를 위한 교육’을 주제로 단체부문 최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지난 12월 5일 서울 중구 남산 문학의집에서 열린 이번 우수강의 경진대회는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씨티재단과 함께 후원하고 한국YWCA연합회(회장 한영수)가 주관했다.
개인부문 우수상은 ‘4차산업혁명 시대 교육’을 주제로 권철원 한국씨티은행 강사와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교육’을 주제로 김순현 의정부YWCA 강사가 받았으며, 단체부문 우수상은 ‘경제정의 시대 교육’을 주제로 한양대학교팀(김정래·황수미)이 받았다. 또한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코딩으로 용돈기입장 만들기, 전자가계부를 활용해 금융·경제교육 과정을 개발한 ‘메리킹’ 강륜아 대표가 특별상을 받았다. 메리킹은 코딩교육 기관이다.
한국YWCA연합회는 이날 2018년 한해 청소년 경제·금융교육 ‘씽크머니’와 여성청년 ICT 기술교육 ‘씽크잡스’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관들에게 우수상을 수여했다.
씽크머니를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의 금융이해력 향상에 기여한 남양주YWCA와 수원YWCA가 씽크머니 우수기관으로, ICT 기술교육으로 취약계층 여성청년의 취업지원에 주력한 수원전산여자고등학교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가 씽크잡스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되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YWCA, 우수강의 경진대회 시상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