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샬롬나비, 쪽방촌 주민들에 쌀 나눠

  • 기자
  • 입력 2019.01.03 11:58
  • 글자크기설정

  • “주님 오시는 날까지 나눔 계속할 것”
13-4.jpg
 
나비효과를 꿈꾸는 샬롬나비는 지난 12월 28일 서울 후암동 소망을찾는이교회(담임 김용삼 목사)를 찾아 쪽방촌 주민들에게 쌀을 나눴다. 올해로 8년째 나눔을 펼치고 있는 샬롬나비는 이날 영하 12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 갔다.
이날 예배는 이일호 사무총장의 사회로 최혜숙 목사(자문위원)의 기도에 이어 상임대표 김영한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선행과 나눔의 제사(예배)를 잊지 말고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나눔을 이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샬롬나비는 10여 가정에 사랑의 쌀을 나눴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샬롬나비, 쪽방촌 주민들에 쌀 나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