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

  • 기자
  • 입력 2019.01.03 13:07
  • 글자크기설정

  • 신현국 장로 백세 축하예배
14-2.jpg
 
서울영천교회(담임목사 소성휘)는 지난달 28일 장로와 교역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현국 은퇴장로의 100세 생신 축하예배를 드렸다.
김광수 장로의 사회와 민병문 장로의 기도, 소성휘 목사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소 목사는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기에 복된 생애를 살았다”며, “장로님은 하늘나라 갈 때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하고 건강하게 살 것”이라고 축하했다.
이어서 김형원 장로가 “백세시대를 향유한다는 것이 아무에게나 오는 것이 아니다”며 “지금까지 후회 없는 삶을 살아오신 것처럼 앞으로 백세시대의 소풍을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소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축하 케익을 나누고, 교회와 참석자들이 드리는 축하금도 전달했다. 신현국 장로는 경기도 이천 태생으로 1981년에 서울영천교회 장로로 장립 받아 은퇴 후에도 본 교회를 계속 출석해 왔고, 슬하에 4남 3녀를 두고 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