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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식 목사, “오직 말씀으로, 오직 하나님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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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1.1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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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 성경세미나 3000여명 참석 대성황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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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의 성경 세미나가 지난 17일과 8일 양일간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한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약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성경 세미나는 주일학교 학생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은혜와 축복의 시간을 누렸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전국의 목회자들은 새해 목회 방향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전했다.

 

이날 전태식 목사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잘 알지 못해 하나님 앞에 패역을 행하고 있다면서 교회는 인본주의를 따라가고 이로 인해 대 사회, 대 정부 그리고 사교집단인 이단사이비들로부터 강한 도전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 생명력을 통해 각자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경을 바로 알고 영적 생명력을 가질 때 하나님의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 것을 볼 수 있다면서 힘쓰고 애써 여호와의 말씀을 알고, 여호와께로 돌아갈 때 여호와께서 다시 회복시켜 주시고, 이전보다 더 번성케 하여 주실 것(30:1-10)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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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전 목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여호와께 돌아가기 위해서는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하고 그것을 통해 신앙인으로 거듭나야 한다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그 어떤 것보다 완벽해 성경 안에서 답을 찾고 해석해야 하며 특히 율법과 언약과 복음은 밀접한 관련성을 맺고 있기에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묵상함으로써 이들의 상관관계를 성경 안에서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안목을 넓혀 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성경 세미나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성경을 바로 보고 말씀을 전파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인식하게 됐다면서 성도들에게 형식적인 성경 공부가 아닌 삶 속에서 영적 생명력을 가지고 실천해 갈 수 있도록 교육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 평신도는 성경 세미나를 통해 성경이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가정과 직장에서 자신 있게 전도할 수 있는 용기를 얻는 시간 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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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태식 목사는 1992319일 순복음신학교 2학년에 재학 중에 복음의 불모지인 경남 진주시 신안동 상가건물 2(33)을 임대하여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개척했다.

 

2004년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아내인 이경은 목사에게 위임하고, 충북 청원에 제2성전인 청원진주초대교회를 설립하여 2년여 만에 400여 명의 성도로 성장시킨 바 있다.

 

이후, 청원진주초대교회를 당시 부목사인 박성하 목사에게 후임자로 하고, 2006122일 서울 강남 대치동에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를 개척하였고, 현재 서판교에 이전, 주일 출석인원 700여 명의 교회로 근래에 보기 드문 성장을 이루고 있다.

 

전 목사는 1999년부터 목회자 세미나 700여 강의, 2001~2008년 성경연구원을 통하여 1,100여 강의, 2009년 이후로는 성경세미나를 통해 200여 강의, 신학세미나를 통해 100여 강의를 비롯하여 지금까지 총 2,100여 강의가 넘는 성경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오직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방식의 세미나를 통하여 국내외 수많은 목회자를 깨웠으며, 현재는 각종 방송 설교를 통해 그 은혜를 보다 넓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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