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오는 1월 29일 서울 중국 열매나눔재단 나눔홀에서 ‘한국 교회와 사회의 위기, 자발적 불편으로 극복하다’를 주제로 새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강연을 맡은 오세택 목사(두레교회)는 한국교회가 세습, 돈, 도덕성 추락 등의 위기 속에 자발적 불편을 실천함으로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연할 예정이다.
이어 목광수 교수(서울시립대 철학과)는 자발적 불편이 개인적 실천을 넘어 사회적 대안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강연을 맡은 오세택 목사(두레교회)는 한국교회가 세습, 돈, 도덕성 추락 등의 위기 속에 자발적 불편을 실천함으로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연할 예정이다.
이어 목광수 교수(서울시립대 철학과)는 자발적 불편이 개인적 실천을 넘어 사회적 대안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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