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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 사업 및 법인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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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2.2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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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장기재산기증협회는 ‘국제기증본부’로 변경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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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환태평양시대 복음의 중심국가 초일류 대한민국 건설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와 기독교장기재산기증협회(이사장 박지태 목사, 대표회장 박흥석 목사)는 지난 19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지하1층 강당에서 창립 22주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사업보고와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임원조직을 발표했다.
이날 총회는 교육본부장 김태연 목사의 사회와 사업본부장 장폴 목사의 기도, 이사장 박지태 목사의 설교, 품성교육원장 안영로 목사의 축도로 드려진 예배에 이어, 이사장 박지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의 결의사항으로는 사단법인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 사업과 법인을 청산키로 하고, 3명의 청산위원을 선정해 위임했다. 또 재단법인 기독교장기재산기증협회를 ‘국제기증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임원선출 및 조직을 개편했다. 새로 선출된 임원은 부총재에 채영남 목사, 이선희 장로, 대표회장에 박흥석 목사, 후원회장에 신형식 장로(주식회사 카프엘 대표이사)로,  정근모 총재가 이날 추대패를 증정했다. 또 본부장에는 김태연 목사(교육), 장폴 목사(선교), 권태섭 목사(기증)가 임명됐다.
총재 정근모 장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2차 북미정상회담으로 전 세계의 눈과 귀가 한반도에 쏠려 있다며, “한반도의 평회는 전 세계가 주시하고 있지만, 북한이 과연 인권을 신장시키고 개방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정 장로는 “그렇게 오래동안 고통 속에 살아온 북한 주민들이 맘껏 하나님께 기도드릴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또 고문 김동권 목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교회가 먼저 일어나 복음의 생명의 빛으로 세상의 어두움을 사라지게 하는 일에 우리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국제기증본부는 1997년 3월 국제종합기증센터로 설립되어 장기 재산기증운동을 펼쳐오다가, 2013년 2월에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와 합병해 활동해왔다. 이번에 그 명칭을 재단법인 국제기증본부로 변경해 사업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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