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본 이다 만민교회, 창립 25주년 기념 예배 드려

  • 기자
  • 입력 2019.03.07 15:25
  • 글자크기설정

  • 서울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공연도 선보여
8-4.jpg
 
복음의 불모지 일본에서 활발히 선교를 담당하고 있는 나가노현 '이다 만민교회'(담임목사 유승길, 예수교일본연합성결회 총회장) 창립 25주년 기념예배가 열렸다. 일본 아사히가와, 야마가타, 동경, 요코하마, 마쓰모토, 나고야, 오사카, 오카야마, 오키나와 등에서 많은 교역자들과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본 선교 25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했다.
설교를 담당한 이수진 목사(우)와 통역을 담당한 담임 유승길 목사(좌)
이다 만민교회의 협력교회인 요코하마 츠루미 복음교회 ‘마에다 사네다카’ 목사가 축사를 담당했으며, 서울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파워워십팀의 무용과 일본 지교회 예능팀이 다채로운 공연도 선보였다.
이날 말씀을 전한 이수진 목사(만민중앙교회 교역자회장)는 마태복음 25:1-13을 본문으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신부의 자격은, 첫째 어떠한 시험 환난에도 흔들림이 없는 믿음을 가진 사람이며, 둘째 마음을 청결하게 하여 흠이 없는 신부이며, 셋째 기름를준비하고 깨어있는 사람이라고 역설했다.  
이날 예배 후 환자를 위한 기도 시간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뜨겁게 기도했고, 성도들은 ‘성전 안을 가득 채우는 성령의 운행하심을 통해 감동과 충만함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특히 이다 만민교회는 복지시설인 ‘미츠바사’를 설립해 운영하며 치매환자 입주 케어,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 배달 등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그로인해 지역사회로부터 감사장, 표창장 등을 여러 번 수상했으며, 이다 시에서 인정받는 복지시설로서 좋은 평판을 얻고 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일본 이다 만민교회, 창립 25주년 기념 예배 드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