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본서 기독교 신앙수호대회 개최

  • 기자
  • 입력 2019.03.07 15:55
  • 글자크기설정

  • 지난 11일 일본건국기념일 맞아 김남식 박사 기조강연
일본의 건국기념일인 지난 2월 11일 “기독교 신앙 수호대회”가 개최되어 정부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분명히 선언하였다.  오사카 키타하마VIP간사이센터 강당에 서 11일 오후 3시에 개최된 이 대회는 신앙의 자유 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일본그리스도개혁장로교회, 일본장로교회, 복음교우회의 유지교회를 시작으로 야스쿠 니신사 국영화반대 복음주의 그리스도인 모임, KGK(그리스도학생회), 크리스천신문 등 여러 교단과 단체들이 협력하였다. 이들은 30년 이상 신앙수호대회를 개최하여 성경적 신앙사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기조강연은 김남식 박사(한국장로교회사학 회 회장)가 “교회와 정치권력의 관계모델”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김박사는 서구교회의 관계모델, 기독교 정치적 관계모델, 한국교 회의 관계모델을 분석하고 일본의 정치적 상황을 평가했다. 일왕의 양위, 평화헌법의 개정, 일본의 국제관계 역학에 대한 일본교회 의 자세를 제시했다.
 이어서 다키우라 시게루 박사(고베신학교 교장)가 모임의 배경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은 일본 정부의 바른 자세와 일본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일본서 기독교 신앙수호대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