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백석문화대, 2019 다빈치아카데미 개강

  • 기자
  • 입력 2019.04.05 12:54
  • 글자크기설정

  • 김선영 대표 첫 특강 ‘4차 산업혁명 시대 문화예술’

하단)백석문화대(인).JPG
 
백석문화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 44, 교내 예술대학동 콘서트홀에서 미래산업연구소 김선영 대표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문화예술이라는 주제로 2019학년도 다빈치아카데미 첫 강연을 열었다.

 

김선영 대표는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EBS 프로듀서, 경기콘텐츠진흥원 산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예술로 읽는 4차 산업혁명 등의 저서로 알려져 있다.

 

이날 강단에 오른 김선영 대표는 기술은 예술의 발전을 자극하고, 예술의 이야기와 상상력은 기술의 진보를 낳는 상호 보완적 관계라며 하지만 기술의 일방적 폭주를 막고 따뜻한 인간다움을 지켜내는 것이야말로 예술의 역할이며, 기술에 상상력을 더해주는 것 또한 예술의 몫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밖에도 4차 산업혁명이 예술에 미치는 영향과 방향성, 대응방식과 더불어 시각예술, 공연예술과 가상현실, 증강현실,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과의 상관관계 등에 대해서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백석대 어문학부 4학년 이형근 씨(25·)“4차 산업혁명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가 만나는 예술의 모습도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 기억에 남는다여유 없이 바쁘게 지내는 삶 속에서 예술이 주는 쉼을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학년도 1학기 백석다빈치아카데미는 425() 서재일 웹툰작가, 52() 기생충학자 서민 교수, 59() 문유섭 KBS 연출가, 523() 하지은 MBC 아나운서, 530() 이우용 춘천문화방송 사장 등의 특강으로 진행된다.

 

특강은 1020, 교내 예술대학동 콘서트홀에서 동일하게 진행되며, 재학생들은 물론 천안시민 등 누구나 참석해 들을 수 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백석문화대, 2019 다빈치아카데미 개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