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절 주장, 공정한 역사인식의 출발 아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성명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주권재민과 민주주의의 산 역사입니다’를 발표했다.
교회협은 본 성명서에서 “지난 1919년 처음으로 스스로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하고 국민주권을 기초로 한 새로운 나라 대한민국을 세운 우리 민족이 이 새로운 나라를 유지하기 위해 임시정부를 세웠다”고 평가하고 “그 전통 하에 현행 헌법까지 이어지고 있는 ‘민주공화제’ 국가를 유지하고 있다”고 봤다.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이자 임정 수립 100주년이며 동시에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이라 말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일부에서 제기되는 1948년 8월 15일 건국절 주장에 대해서는 “공정한 역사인식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다”고 평가했다.
교회협은 “1919년부터 우리민족이 주권재민과 민주주의의 역사를 시작한 것은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높고 낮음이 없다는 성서의 가르침’이 우리 민족사에 실현된 것으로 보고 온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뻐하며, 아울러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남북이 하나의 온전한 자주독립국을 이루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교회협은 본 성명서에서 “지난 1919년 처음으로 스스로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하고 국민주권을 기초로 한 새로운 나라 대한민국을 세운 우리 민족이 이 새로운 나라를 유지하기 위해 임시정부를 세웠다”고 평가하고 “그 전통 하에 현행 헌법까지 이어지고 있는 ‘민주공화제’ 국가를 유지하고 있다”고 봤다.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이자 임정 수립 100주년이며 동시에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이라 말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일부에서 제기되는 1948년 8월 15일 건국절 주장에 대해서는 “공정한 역사인식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다”고 평가했다.
교회협은 “1919년부터 우리민족이 주권재민과 민주주의의 역사를 시작한 것은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높고 낮음이 없다는 성서의 가르침’이 우리 민족사에 실현된 것으로 보고 온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뻐하며, 아울러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남북이 하나의 온전한 자주독립국을 이루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