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 조성 및 양식업 지원 방안 모색
장 상임이사는 “KGPM은 농림축산식품부 법인으로 임농복합형 북한나무심기운동을 위해 압록강은 중국 땅에서 쉽게 노출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임농복합형을 비롯한 밤나무 등 유실 수 중심의 산림화가 절실하다”며 “특히 수풍댐 하류지역 중국 측 단동지역은 양식업이 활발하기 때문에 압록강 지역 국경선 지역 주민들에 대한 양식업 지원은 북한주민들에게 자립 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KGPM은 지난 2015년과 2018년 제1,2차 북한나무심기 방문단을 통해 함경북도 나진, 선봉지역과 조산리 이순신장군승전대를 비롯 평안남도 온천군에 통일화합나무를 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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