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정진태)이 지난 4월 6일, 본교 창학관 502호 강의실에서 교육생 25명과 강사, 학부모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사회 주말행복배움터’ 사업의 일환인 “동화힐링! 푸드야 놀자!”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했다.
지역사회 주말행복배움터는 주 5일 수업 시행에 따라 주말 동안 학교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동·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인프라를 활용해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동화힐링! 푸드야 놀자!’는 초등학생(1학년~6학년까지)을 대상으로 ‘그림책 주제로 한 푸드아트’, ‘하브루타 인문학’, ‘미술치료’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인성교육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평생교육원 정진태 원장은 “음식재료를 활용한 인성교육과 진로탐색교육이 아이들에게는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화힐링! 푸드야 놀자!’ 2기 모집은 8월초 모집예정이며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 될 예정이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