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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몽기총, 부활절 감사 연합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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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4.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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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의 부활이 온 인류에 구원의 참 소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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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 목사)와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가 부활절을 맞아 지난 4월 21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연합예배를 드렸다.
세기총 임원 및 현지 목회자, 교인 등 약 300여명이 함께한 이날 예배에서는 주님의 부활을 통해 세상에 다시금 빛의 비추는 기독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세기총 초대대표회장 박위근 목사가 ‘그가 다시 사셨으므로’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박 목사는 “바울 사도는 만일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다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이 헛것이요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살게 될 줄 믿고 떠난 사람들은 다 망할 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오직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참된 믿음만이 온 인류에게 구원의 참 소망을 가져다 줄 것이다”고 말했다.
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몽골이 복음화율이 현재 2~3%정도임을 전하며, 2020년까지 복음화 10% 달성을 위한 2010운동을 위해 세기총과 몽기총이 함께 일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몽골복음주의협회 관계자에게 지원금과 몽골교회에 강대상을 각각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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