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천6백여만원, 대한적십자사 전달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와 백석문화대학교의 총학생회와 교직원 일동은 지난 4월 24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진리관 대학혁신위원장실에서 ‘강원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모금’에서 걷힌 금액 1천667만9천원(16,679,000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백석대 총학생회는 매년 진행하던 벚꽃축제 푸드트럭 수익금 전액을 강원 산불 피해를 위해 사용하기로 했으며, 백석문화대 총학생회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진행해 기금을 마련했다.
4월 23일(화) 오전에는 교직원예배 광고시간 양 대학 총학생회가 직접 강단에 올라 교직원들에게도 함께 강원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고 교직원들도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했다.
백석대학교 장종현 총장은 “우리는 이웃과 함께하는 대학이라는 지표 아래 그간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교육은 사람을 ‘사람다운 사람’으로 새롭게 바꾸어 가는 일이다. 도덕교육, 윤리교육 뿐만 아니라 오늘과 같은 이웃사랑과 봉사의 실천이 더해져야만 진정 사람다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하여 바른 인성을 가지고 모범을 보여준 학생들과 뜻 깊은 일에 동참해준 교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백석대 총학생회는 매년 진행하던 벚꽃축제 푸드트럭 수익금 전액을 강원 산불 피해를 위해 사용하기로 했으며, 백석문화대 총학생회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진행해 기금을 마련했다.
4월 23일(화) 오전에는 교직원예배 광고시간 양 대학 총학생회가 직접 강단에 올라 교직원들에게도 함께 강원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고 교직원들도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했다.
백석대학교 장종현 총장은 “우리는 이웃과 함께하는 대학이라는 지표 아래 그간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교육은 사람을 ‘사람다운 사람’으로 새롭게 바꾸어 가는 일이다. 도덕교육, 윤리교육 뿐만 아니라 오늘과 같은 이웃사랑과 봉사의 실천이 더해져야만 진정 사람다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하여 바른 인성을 가지고 모범을 보여준 학생들과 뜻 깊은 일에 동참해준 교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