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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 열고 나라와 교회 위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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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5.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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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성시화, 교회가 교회되게·나라가 나라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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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낙중 목사)는 지난 5월 3일 서울 행운동 해오름교회(담임 최진수 목사)에서 서울 성시화를 위한 목회자 기도회를 갖고 나라와 민족 그리고 한국 교회와 수도 서울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서울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낙중 목사)가 주최한 이날 모임은 문강원 목사의 사회로 백영생 목사가 기도했다.
백 목사는 “성시화운동을 통해 우리나라가 복음화 되고 하나님의 큰 일을 감당하는 기관이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또한 “우리 사회에 우상이 창궐하고 교회가 위기에 빠져 있는데, 이 모든 문제 해결은 복음화 되는 길”이라며 “서울특별시 성시화운동이 더욱 활성화되어 나라와 교회를 살리는데 앞장서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서울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최낙중 목사는 누가복음 19장 41-44절을 본문으로 “예수님처럼 울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보시고 우셨다. 머지않아 예루살렘은 불타고, 성벽은 무너지게 될 것을 미리 아시고 우셨다.”며 “주후 70년 로마의 티투스 장군에 의해 이스라엘 민족 100만 명이 학살되었고, 예루살렘 성전을 불탔다. 예수님을 배척한 이스라엘은 2000년 동안 나라 없는 떠돌이 신세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장 32-33)는 말씀을 인용하면서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이 독립하면서 새 역사가 시작됐다. 사람이 믿든지 안 믿든지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이복연 목사의 인도로 교회가 교회되게, 가정이 가정되게, 나라가 나라 되기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성시화운동 소개’를 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운동”이라며 “1972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김준곤 목사님의 기획 주도로 춘천에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한 후 지금까지 이어왔다. 현재는 한국을 비롯해 미주와 유럽, 일본 등 전세계로 확산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박영률 목사, 김철해 목사, 심동섭 목사, 장헌일 목사, 문강원 목사, 김만진 목사, 이병오 목사, 허욱 목사, 송용식 목사, 김경선 선교사(스리랑카 ), 육광철 목사, 강승호 목사, 이복연 목사, 최요한 목사, 김창배 목사, 백영생 목사, 전재수 목사, 최낙중 목사, 윤이화 목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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