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YWCA연합회(회장 한영수)는 5월 17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한국YWCA연합회관 앞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북한어린이돕기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북한어린이, 우리 모두의 아이입니다’를 주제로 펼치는 오늘 캠페인에서 YWCA는 ‘북한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모금 참여를 할 수 있는 나눔장터를 운영했다. 한국YWCA 회관 앞을 지나는 직장인, 관광객, 체험학습을 나온 학생 등이 ‘북한어린이도 우리 모두의 아이입니다’ 라는 호소문에 귀기울이고, 물품을 구입하며 모금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모금액은 북한어린이를 위한 콩기름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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