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장로교 신학생들 찬양으로 하나되다”

  • 기자
  • 입력 2019.05.24 16:30
  • 글자크기설정

  • 제8회 장로교 신학대 연합찬양제 대성황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가 주최한 제8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가 신학대학 및 신학대학원생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송태섭 목사(한장총 대표회장)는 개회사에서 “이 연합찬양제가 8회를 맞이하여 정례화가 된 것은 의미가 있는 일”이라며 “한국장로교회가 국가와 교계의 희망을 주어야 하고 장로교 신학대학생들의 연합찬양제가 그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한 이번 찬양제에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여성중창 에이레네의 ‘나의 눈을 열어주소서’, ‘나의 기도하는 것 보다’ 두 곡을 연주하며 시작하였으며, 칼빈대학교 오르중창단의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쁘라뗄리의 ‘시온성’, 백석대학교평생교육신학원 글로리아 찬양대의 ‘은혜 아니면’을 연주했다.
이어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및 학생 50명으로 구성된 국제 콘써트 콰이어의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서울장신대학교 밀알중창단의 ‘10,000 reasons’, ‘거룩하신 주’, 안양대학교 상투스 성가대가 ‘우리 때문에’ 연주에 이어 율동을 가미한 ‘하나님 나라’ 연주에 관객들이 박수로 호응하여 분위기를 한껏 고조를 시켰다.
장로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중창단 티끌의 ‘Amazing grace’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를 연주하였으며, 가장 극적인 순서는 마지막 참가한 백석대학교 75명의 백석합창단의 ‘아 하나님의 은혜로’,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리’ 두 곡을 연주하였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장로교 신학생들 찬양으로 하나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