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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지역과 상생하는 ‘문화공연’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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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5.2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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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대 문화공연장, 다양한 공연 및 전시 상시 열려

오는 61일 헌당감사예배를 앞두고 있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역과 상생하는 교회로서의 목표를 재다짐하는 의미로 다양한 지역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사랑의교회 빅콰이어.jpg
 
먼저 1일에는 빅콰이어 빅콘서트를 연다. 200개 교회 350명의 예배자들이 출연하는 가운데 가수 션과 박기영, 150명의 가스펠 콰이어, 10명의 워십 밴드, 130명의 워십 서포터스가 무대에 선다. 헌당기념 빅콘서트는 국내 최초 대형 콘서트로 교회를 통해 세상과 세대, 장르와 사람을 잇는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이어 624일에는 지구상의 가장 뜨거운 클래식 피아니스트로 알려진 랑랑의 마스터클래스 공연이 열린다. 지난해 모리스 라벨의 곡을 무리하게 연습하다 왼손에 부상을 입어 한동안 연주 활동을 멈췄던 천재 피아니스트 랑랑이 새 앨범을 들고 사랑의교회 본당을 찾는다.

 

이 뿐 아니라 지난 525일부터는 성경 72구절 Bible Road이 열리고 있다.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 31명의 회원들이 72구정의 말씀을 온전히 묵상한 후 개인별로 작품을 완성해 기증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으며, 1231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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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도원요를 설립한 광주왕실도자기 초대명장지당 박부원 선생의 달항아리 전시 , , 혼 도예세계525일부터 1229일까지 이어지며, 사랑의교회 사랑글로벌광장 조형작품의 작가인 안형남의 ‘kinetic Art’전이 929일까지 진행된다.

 

한편서초동 새건축을 통해 연면적 280평 위에 지상 14층 지하8층에 이르는 아름다운 교회당을 건축한 사랑의교회는 예배 뿐 아니라, 문화와 선교를 위한 다양한 공간을 창출해 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사랑의교회는 국내 최대 문화공연장으로서 6500여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44개의 채광창과 공연용 조명 및 음향시스템을 갖추어 대규모 오페라 공연까지 가능하다.

 

사랑의교회는 지난 201311월 사용승인 이후 지금까지 서울시립교향악단 우리동네 음악회, KBS 사랑나눔 콘서트, 호두까기 발레 공연 등 40여회 이상의 대중공연으로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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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의 헌당감사예배는 오는 61일 서초동 본 예배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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