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익실천협, 한기총 관련 성명서 발표
김 목사는 지난 6월 3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광훈 목사의 정치적 행보와 지역감정을 유발 발언들에 대한 사과를 촉구했다.
김 목사는 “전 목사가 ‘전라도는 빨갱이다. 전라북도를 떼어내 김천과 묶어서 한 도를 만들어야 한다’ 등의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발언을 했다”면서 “전광훈 목사가 소속한 교단은 전 목사의 공식 사과가 없을 시 제명 출교로 한국교회를 지켜라”로 요청했다.
기독자유당으로 대변되는 전광훈 목사의 극보수 정치적 행보와 관련해서도 “한국교회 정치 정서는 독일과 다른 바, 전광훈 목사는 한국교회를 더 이상 망치지 말라”면서 “목사로서 정도의 길을 가던가, 아님 대표회장에서 즉시 사퇴 후, 여의도에 가서 본격적으로 정치를 하라”고 말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