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기총, 미얀마 양곤에서 ‘통일의 노래’ 불러

  • 기자
  • 입력 2019.06.28 10:41
  • 글자크기설정

  • 제16차 통일기도회 ‘통일되게 하소서’ 개최
28-4.jpg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수석상임회장 윤보환 목사)는 지난 6월 20일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Novotel Yangon Max 호텔에서 제16차 통일기도회를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소서(엡1:10)”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순서는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사회를 맡은 이날 예배에서는 증경대표회장 황의춘 목사가 설교를 전했으며, 특별기도 시간에는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통일을 위하여’ MBC사무총장 로벗붐 목사, ‘미얀마 복음화를 위하여’ 이민철선교사, ‘헐벗고 굶주리는 북한동포들과 지구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미티콩 태국선교사, ‘3만 해외 선교사와 750만 재외동포들을 위하여’ 정광수 목사 등이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는 대회사에서 “한반도의 통일은 국제 정서에도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우리가 힘을 다해 기도하면 희망의 좋은 소식이 올 것”이라며 “이 기도운동은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재외동포와 함께 평화통일이 될 때까지 계속 될 것”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격려사에서 법인이사장 고시영 목사는 ”백성이 백성을 위한 평화통일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전하고, 미얀마 한인회 힘효택 위원장과 MBC총회장 Maung Mayung Yin이 축사를,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가 준비위원장 김균배 목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그리고 사회자의 인사와 광고가 있은 후 다함께 ‘통일의 노래’를 손에 손을 잡고 부른 후, 세기총 증경대표회장 황의춘 목사의 축도로 모든 기도회 순서를 마쳤다.

이 외에도 세기총은 미얀마 지부장에 김균배 선교사를 임명했다.

한편. 세기총은 오는 8월 미국 시애틀을 시작으로, 10월에는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12월에는 볼리비아 등에서 통일기도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기총, 미얀마 양곤에서 ‘통일의 노래’ 불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