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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앙교회, 청년 비전트립 스페인을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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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7.1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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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미국 서부지역과 2018년 영국에 이어, 이번에 세번째
인천 효성중앙교회(담임목사 정연수) 청년들은 이향기 청년교회 담당목사와 함께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11박 12일간 스페인의 여러 도시들을 돌아보는 비전트립을 다녀왔다.
창 립 60주년 기념사역으로 시작된 비전트립은 ‘넓은 세상에서 좁은 길을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2017년에 미국 서부를, 2018년에는 영국을 여행했다. 세 번째 비전트립인 이번 스페인 여행은 보다 큰 꿈과 시선을 갖자는 목표와, 언제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을 생각하고 좁은 길을 찾겠다는 목적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하는 시간이었다.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세고비야, 톨레도, 론다, 그라나다를 거쳐 마지막 바르셀로나까지 청년들이 직접 운전하는 것은 물론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찾아 공부하고 가이드 함으로써 주최적인 여행을 할 수 있었다.
효 성중앙교회는 이번에 세 번째 진행된 청년 비전트립이 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생각하는 신앙의 성장을 이룬다는 점에서, 앞으로 한국 교회를 책임질 젊은 세대를 키우는 귀한 사역으로 더욱 자리 매김할 것을 기대했다. 이번 비전트립에 참여한 창년들은 다음과 같다. 김민제, 김시흔, 김소정, 김승연, 김유진, 김윤아, 김하영, 김형주, 목지선, 박창원, 양푸른누리, 임종현, 정화영, 주다빈, 지의구, 정해현, 최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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