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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법학회, ‘한국교회표준정관매뉴얼’ 심화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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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8.0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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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준정관의 심층적 이해를 통한 현장 적용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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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법학회(학회장 서헌제 교수)가 오는 8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한국교회표준정관매뉴얼심화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교회 상황에 가장 적합하고 합리적인 기준을 제시한 한국교회표준정관매뉴얼은 분쟁에 취약한 한국교회에 매우 효과적인 예방책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학회장 서헌제 교수는 “‘한국교회표준정관매뉴얼에 대해 기독교 언론은 물론 일반 언론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79일 설명회에는 200여명이 넘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의 문의와 자문요청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두 시간의 피상적인 설명회로는 표준정관의 의미를 전달하기에 턱없이 미흡하기에 이틀간의 심화세미나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심화세미나에서는 표준정관의 각 장을 8개 분야로 나누어 표준정관 편집에 참여했던 전문가들이 강의를 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헌제 교수는 한국교회 표준정관이란?’을 주제로 표준정관의 의미와 내용 및 제정과정에 대해 심도있게 설명한다.

 

음선필 교수는 1장 총칙에 대해 교회의 주권과 자유 및 교회정관과 총회 헌법의 관계에 대해 세부적으로 분석한다. 명재진 교수는 2장 교인에 대해 교인의 자격 취득과 상실 및 교인의 권리와 의무에 대해 설명한다.

 

정재곤 박사는 3장 교회의 직원(사역자)’에 대해 목사의 자격과 취득 상실 및 목사의 청빙과 사임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고, 서헌제 교수는 4장 교회의 기관(치리회)’에 대해 당회의 구성과 직무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송기형 변호사는 6장 교회의 재산에 대해, 이석규 박사가 재정회계(종교인과세)’에 대해, 서헌제 교수가 부칙 및 교회의 노무에 대해 각각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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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심화세미나에서는 표준정관 강의 이외에도 신장환 목사가 목회와 스마트폰 활용특강을 진행한다. 한국교회표준정관 심화세미나 참가비는 3만원이며, 교재비와 식대가 포함된다.(문의: 1600-9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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