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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성 목사, 부천 주예수교회 부흥회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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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9.2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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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령이여 깨어라!’ 주제로 주기도문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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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성경연구원 대표 임우성 목사(압구정예수교회)가 지난 9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주예수교회(담임 윤대영 목사)에서 열린 ‘2019 부흥회의 주강사로 나서, 은혜롭고 성령충만한 메시지를 전했다.

 

임 목사는 이번 부흥회에서 심령이여 깨어라!’라는 표어에 걸맞게 믿음의 영적 각성을 위한 역동적인 신앙과 삶의 변화를 강조했다.

 

특히 주기도문에 대한 심도 깊은 강해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대한 올바른 지향점을 제시했다. 임 목사는 우리가 예배마다 반복적으로 되뇌는 주기도문 속에는 믿음과 신앙을 유지, 성숙케 하는 놀라운 가르침이 녹아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를 목표로 기도할 때, 하나님 나라의 놀라운 역사가 이 땅에 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면서 우리가 매일 무릎으로 기도함으로, 우리 안에 심령이 깨어나 이 땅에 부흥의 역사를 일으킬 것이다고 선포했다.

 

이어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거룩하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허락하심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앞으로 담대히 나아갈 때 정의를 짓밟고,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세력을 담대히 물리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금번 부흥회에는 문금동 장로, 이종진 장로, 신장섭 장로 등이 기도를 맡았으며, 필그림성가대, 마라나타성가대가 은혜로운 찬양을 전했다.

 

한편, 임우성 목사는 지난 2월 웨스트민스터대학원대학교(총장 정인찬 목사)에서 신학박사(Th.d.) 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임 목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플렛폼 으로서의 교회라는 주제의 논문에서 성산교회의 전도 소그룹 모델을 중심으로 4차산업혁명시대에 따른 한국교회의 새로운 선교방안을 모색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한국교회의 가까운 미래를 내다 본 매우 현실적이고, 적용 가능한 연구라는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

 

이외에도 임 목사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사무총장을 맡아 한국교회 내 독립교회 시스템을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WAIC사이버신학대학원 부총장, 성경적성경연구원 대표 등으로 헌신하며, 신학 및 성경 연구에도 큰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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