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랑밭, 가을맞이 결연가정문화지원사업 진행

  • 기자
  • 입력 2019.10.24 11:32
  • 글자크기설정

  • 서부면허시험장의 ‘안전우산’ 아동센터에 전달
6-4.jpg
 
함께하는 사랑밭이 전라도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들과 장애 가정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목포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전라도 내 소외지역 어르신들은 수도권 지역에 비해 문화 및 여가 혜택을 누리기 힘든 여건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목포의 랜드마크인 목포해상케이블카 관람과 영양이 골고루 잡힌 점심 일정,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의 천사대교를 관람하면서 어르신들의 입가에 행복한 미소가 머물렀다.
이날 ‘목포 나들이’ 행사에 참여한 한 할머니는 이렇게 멀리 여행을 온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너무나 감사하고 좋다며 집에 돌아가기 싫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할머니는 이런 즐거운 여행을 더 많이 갈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며 두 손 꼭 잡고 행복한 소감을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 복지사업팀은 결연가정에 문화지원사업, 생계 및 의료비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많은 사랑을 전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서부면허시험장은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15일가지 빗길에도 안전한 어린이들의 등하굣길을 위한 ‘안전우산 만들기 행사’를 진행해, 이를 사랑밭에 전했다. 행사를 통해 제작된 우산은 총 60여개이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시야 확보를 위해 투명한 소재로 만들어졌고, 운전자들이 잘 확인할 수 있도록 색색깔의 스티커를 부착하였다.
사랑밭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망원무지개공부방에 40여개, 엘림지역아동센터에 20여개의 안전우산을 전달했으며 이와 더불어 화상으로 힘들어하는 환자들의 생계지원을 위해 온누리상품권도 전달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랑밭, 가을맞이 결연가정문화지원사업 진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