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동환 목사의 시점에서 본 한국의 근대화
독립영화관 필름포럼과 기독교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중 하나인 ‘전도사닷컴’은 이 <북간도의 십자가> 영화를 다루기 위해 두차례의 ‘관객과의 대화(GV)’를 준비했고, 그 첫번째 순서를 10월 22일 신촌 필름포럼에서 개최했다. 영화를 감상한 후 반태경 감독과 프리젠터 심용환 등이 영화의 의미를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개봉 2주차를 맞은 다큐멘터리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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