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단 각 교회 및 대전시청 광장 등에서 개혁 외쳐
그간 교단 임원 교회를 중심으로 매주 전 회원이 함께하는 대규모 시위를 이어갔던 동 개혁연대는 금번에는 1인 시위를 통해 넓은 지역에 걸쳐 단체의 의지를 드러냈다.
이들은 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시무하는 백운성결교회를 비롯해, 태평성결교회. 둔광성결교회. 문지성결교회. 둔산성결교회 등의 대전 내 기성 소속 교회들에서 시위를 펼쳤으며, 일반 시민들을 상대로 대전시청 광장과 대전롯데백화점에서도 각각 시위를 이어나갔다.
개혁연대의 각 인원들은 금번 1인시위를 통해 총회장 류정호 목사의 사퇴와 기성교단의 전면 개혁을 요구하며, “다시 법과 원칙의 위에 서서 세상의 본이 되는 교단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외쳤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새에덴교회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 대장정
전국의 크리스천들이 매년 여름 손꼽아 기다려온 영적 양식의 대성회, 새에... -
“샬롬 예루살렘”… 열방의 기도, 분쟁의 성지를 품다“
오래된 갈등과 긴장감이 감도는 성지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거리에 화해와 소망의 찬가가 울려 퍼졌... -
제8차 안디옥 선교포럼, 8월 20일 신안서 개최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사도 바울의 선교 전략을 재조명하고 미래 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3일 개막… 세계 중화권 목회자·성도 3,000명 한자리에
세계 중화권 교회의 영적 부흥과 복음 사역을 위한 제35회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