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교 개교 및 교회 헌당 활동
예장고신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진종신 장로, 이하 전남연)가 지난 11월 4일부터 15일까지 아프리카 우간다를 찾아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전남연은 이번 선교기간동안 학교를 개교하고, 교회를 헌당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KPM(총회세계선교위원회, 본부장 박영기 목사)과 (사)유니온비전미션이 함께한 이번 단기선교에서는 부탈레자, 음발레, 마나파, 부시아, 나비징고, 캄팔라, 나카사케 등 우간다 곳곳을 누볐다. 이들은 나비징고에서 유니온비전 중고등학교를 개교하고, 14개 교회 헌당예배에 참석하는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회장 진종신 장로는 “저희 남전도회의 이번 단기 선교 일정은 생명을 살리고 교회당 짓고 미래세대를 세우기 위해 학교 건축하는 일에 집중하고,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전해주는 기간이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마치게 된 것을 감사한다”며 “가는 곳곳마다 감동이었으며, 순수하고 맑은 아프리카 우간다의 영혼들을 보면서 한국교회에 잃어버린 열정과 순수함을 되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고 말했다.
KPM(총회세계선교위원회, 본부장 박영기 목사)과 (사)유니온비전미션이 함께한 이번 단기선교에서는 부탈레자, 음발레, 마나파, 부시아, 나비징고, 캄팔라, 나카사케 등 우간다 곳곳을 누볐다. 이들은 나비징고에서 유니온비전 중고등학교를 개교하고, 14개 교회 헌당예배에 참석하는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회장 진종신 장로는 “저희 남전도회의 이번 단기 선교 일정은 생명을 살리고 교회당 짓고 미래세대를 세우기 위해 학교 건축하는 일에 집중하고,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전해주는 기간이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마치게 된 것을 감사한다”며 “가는 곳곳마다 감동이었으며, 순수하고 맑은 아프리카 우간다의 영혼들을 보면서 한국교회에 잃어버린 열정과 순수함을 되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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