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준 높은 합창과 깜찍한 율동으로 큰 박수
지역마다 권사합창단, 장로합창단, 목사합창단 등 다양한 직분별 합창단이 운영되고 있지만, 유독 사모합창단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속에도 <CTS JOY사모합창단>은 교파와 관계없이 35세에서 75세까지 전국에서 모인 40여명의 사모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가족과 성도들 350여명이 모인 연주회는 1부 예배와 2부 음악회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CCM가수 동방현주, 발레리나 프뉴마, 소프라노 이정아 등 게스트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본 합창단을 맡고 있는 CTS라디오JOY 강명준 사장은 환영사에서 “<CTS JOY 사모합창단>은 목회 현장에서 수고하는 사모들을 위해 창단된 합창단으로 교단을 넘어 사모들의 화합과 충전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CTS JOY사모합창단>은 ‘더욱 사랑’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등 새롭게 편곡된 성가와 “아멘 주 예수여”, “은혜로” 등 새롭게 작사 작곡 된 곡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깜찍한 율동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함박웃음을 자아냈다.
추후, 찬양, 공연, 방송 등 에서 다양한 문화사역을 펼칠 <CTS JOY사모합창단>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목회자의 사모라면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연습은 매주 화요일 오전11시~오후1시까지 CTS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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