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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천교회, 원로장로추대·은퇴·임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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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2.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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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리의 찬송을 부르는 일꾼으로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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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서울영천교회(담임목사 소성휘)는 지난 1일 원로장로 추대와 장로 권사 은퇴, 집사 권사 임직식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소성휘 목사의 인도와 김광수 장로의 기도, 황신기 목사(서울중부노회장)의 설교로 진행됐다. 황 목사는 ‘승리의 찬송을 부르는 일꾼’이란 제목으로 “환난의 시대에 부름 받은 자들이 은퇴하게 되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감당하기 어렵다”며, “앞으로의 삶이 더욱 경건하고, 거룩하게 살아야 하고 기도하는 삶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 2부 원로장로 추대 및 은퇴식은 소성휘 목사의 사회로 안태열 장로가 은퇴자의 약력을 소개하고, 당회장 목사가 민병문 장로, 기옥 장로, 서명숙 권사, 김연숙 권사. 정옥금 권사, 이복희 권사의 은퇴를 선포했다.
이어 조종민 장로가 원로장로 추대사를 낭독한 후, 당회장이 민병문 장로를 서울영천교회 원로장로로 공포했다.
은퇴식은 예장고신 사무총장 이영한 목사,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전우수 장로의 축사로 이어졌다. 이날 원로장로로 추대된 민병문 장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하면서 남은 생을 하나님 앞에서 경건과 거룩함을 이루는 삶으로 살겠다”고 답사했다.
또 3부 임직식은 김영채 배대곤 박경욱 집사를 안수하고, 임인숙 지연옥 박미감 박춘희를 권사로 받고 당회장이 임직을 공포했다. 그리고 임직자에 대해 중부시찰 손덕현 목사가 권면을, 서울중부노회 부노회장 김진영 목사가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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