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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HMCS’ 제8회 창립 기념일 축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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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2.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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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시대에 발맞춘 선진교육으로 전 세계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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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땅 필리핀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호프미션크리스챤스쿨(Hope Mission Christian School/ 이하 HMCS)이 지난 1212일과 13일 양일간 제8회 창립 기념일 축제 필리핀 안티폴로 산상에 위치한 그린필드 교정에서 성대히 열었다.

 

HMCS는 유일하게 부모님에게 교육의 목적을 위해 강요당하고 끌려 다니는 교육이 아닌 자기 주도 학습을 통해 학생 스스로가 자신을 이끄는 훈련을 받고 스스로 교육하는 곳으로 한국사회는 물론 미국과 유럽 등에도 호평을 받고 있는 학교다.

 

12일은 창립 기념일 축제의 전야제로 통돼지 바베큐 파티, URS대학 필리핀 전통 공연팀의 수준 높은 공연, 그리고 은혜를 사모하는 감동과 열정의 저녁 집회가 진행 되었으며, 교사 학부모간의 미팅이 진행 되었다.

 

본 행사 날인 13일은 그린필드와 야외 특설 무대에서 I부 식전 행사로 푸짐한 저녁 뷔페, 한국 학부모 회장 정성욱 목사의 환영 인사, 전날 한국에서 도착한 140여명의 학부모님들의 합창, 그리고 HMCS 오케스트라단의 연주가 있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학부모님들은 한 학기동안 보지 못 했던 자녀들을 만나고, 더불어 자녀들의 학습과 삶의 공간인 HMCS를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재 건축이 진행 중인 HMCS1,500 여평 규모의 2층 교실과 기숙사동과 3층 실내 체육관 카페 공간을 견학하며 성공적인 마무리와 안전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HMCS 창립 기념일 축제는 재학중인 필리핀, 한국, 태국, 베트남 국제 학생들과 선교사및 한국계 필리핀 학생들이 국적을 초월하여 그리스도의 연합과 사랑속에서 함께 어우러져 호프 가족 축제의 깊은 의미를 담아냈다.

 

또한 시설이나 공연 보다, HMCS의 본질적 가치들과 그것들이 '행복한 아이들 세상, 실력 있는 좋은 사람'으로 아이들을 변화시키는 성공적 교육의 모델과 방향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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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번째 생일을 맞는 호프 미션 크리스찬 스쿨은 근 30년 동안 차세대 교육가로서 살아온 교육 전문가인 이영석 목사의 독특한 교육 철학과 실천이 만들어 낸 결과로서 이영석목사는 한국 최초의 대안학교인 음성 글로벌선진학교의 초대교장을 역임했다.

 

이러한 교육 철학을 지닌 이영석 목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HMCS는 경쟁 속의 제한, 평균에 미치지 못하면 뒤떨어지는 삶이라는 공교육의 한계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며 모두가 함께 가는, 진정한 자기 주도적 교육을 추구하는 교육을 목표로 8년전 창립 이래 국제 기독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써 놀라운 교육 효과를 통해 전교생들을 행복과, 자기 주도, 전인적 인간으로 성공시켜온 학교이다.

 

이영석 목사는 “HMCS는 학생들을 미래 세상을 이끄는 주역이 되게 하고, 그 준비를 위해 부모님에게 강요당하고 끌려 다니는 교육이 아닌 스스로가 자신을 이끄는 훈련을 먼저 하는 현장이라고 말했다.

 

현재 HMCS 졸업생들은 전 세계에 흩어져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으며, 어떠한 세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신앙, 세계화, 공동체 훈련, 체력, 인성, 그리고 영어로 무장하며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특히 HMCSSUNY, Korea (뉴욕 주립대 송도 한국 캠퍼스)에 학교장의 추천만으로 고 1부터 입학이 보장되는 특별 MOA가 체결되어 있을 정도로 교육의 질을 인정받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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