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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원로목회자의 날’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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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2.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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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선교대상 최성규 목사 수상
제7회 원로목회의 날이 오는 1월 8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사)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사장 신신묵 목사)의 주최로 열리는 행사는 매년 원로목회자를 초청하여 예배를 드리고 한해 평생목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신 분들에게 시상을 하는 순서를 가진다.
이번 행사의 축하예배는 문세광 목사의 사회로 림인식 목사(명예이사장)가 설교를 담당할 예정이다. 특별히 시상식에서는 한국교회에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에서 효를 전하면서 복음의 일익을 담당했던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 원로)가 목회선교대상을 수상하며 특별상에는 최규채 전도사, 문인섭 목사가 봉사상에는 정귀례 목사, 부부섬김상에는 조병완 목사와 이명숙 사모가 봉사사회상에는 윤종관 목사가 각각 수상하게 된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장옥 목사는 “여러 분야의 수상자를 결정하는 것에 한가지 분명한 원칙을 두었다. 그것은 얼마나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고 사람 앞에서 희생했는가를 보았다”라고 심사의 기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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