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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2019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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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2.2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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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봉관 회장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두가 따뜻한 연말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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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국민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서희건설(회장 이봉관 장로)이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1억원을 기부했다. 본 행사는 지난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청계광장에서 광통교에 이르는 청계천 1.5km 구간에 5개의 주제로 LED 디스플레이와 스토리가 담겨있는 성탄 문화 공간으로 꾸며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청계광장 특설무대에서는 매일 다양한 장르의 콘서트가 펼쳐진다.

 

지난 3일 점등식에는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김삼환 아가페문화재단 이사장,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인사를 전한 이봉관 회장은 크리스마스페스티벌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종교와 나라를 뛰어넘어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축제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복지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은 매년 수백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해 서울의 대표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경향신문과 C채널방송, 아가페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 서희그룹, 농협중앙회, 신원그룹, 백석예술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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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희건설 회장인 이봉관 장로는 어린 시절 어렵고 힘들었던 가정형편에서 선교사의 도움으로 학업을 이어온 탓에 평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 대해 늘 관심이 많다. 그는 은혜를 잊지 않고 자신이 받았던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위에 나누기 위해 매년 소년소녀가장들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로뎀나무 장학회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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