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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총회, “믿음의 본을 세우는 한 해”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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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1.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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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2020년 새해, 주님의 뜻을 분별하고, 믿음의 본을 세우는 해가 되기를 소망했다.
백석총회는 “지난해 한국사회는 서로를 불신하고, 정죄하는 갈등 속에서 극심한 혼란을 겪었다”며,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혼돈 속에서 갈 곳을 잃고 방황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희망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2020년 새해에는 한국교회가 ‘세대의 본’이 되어 악한 세대를 복음으로 변화시키고, 하나님 나라 공동체로 이끌어 가는 일에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또한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를 굳세게 하시고, 승리로 이끄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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