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방문해 인요한 박사 만나
이 자리에서는 의료 선교로 시작한 복음 전파와, 조선의 개화기와 일제 강점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역사적 과정을 듣고, 연세사료관을 통하여 광혜원, 세브란스 등에 관한 것을 관람했다.
(주)에터미와 (사)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보존연합은 지난 3월에 공주에서 개최된 3·1절 전야제에서, 지리산 선교 유적지에 대한 영상을 본 박한길 회장이 (사)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보존연합에 후원을 함으로 만남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지난 10월 18일 (주)에터미와 (사)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보존연합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MOU 협약을 맺고 후원키로 하여, 지리산에 있는 선교 유적지 12채를 보수하는데 큰 도움의 길이 열렸다. 그런데 이번에 세브란스 병원 국제진료센터를 (주)에터미 선교팀인 드리미(박한길 회장의 개인 사재 출연을 기반으로 설립됨) 단원들이 방문함으로,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된 것이다.
평소에도 박 회장은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를 말씀을 지켜 영혼을 소중히 여기며, 생각을 경영하며, 믿음에 굳게 서며, 겸손히 섬긴다는 사훈을 실천하는 크리스찬 기업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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