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와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사진)가 미국의 카셈 솔레이마니 사령관 폭살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교회협은 성명을 통해 이와 같은 미국의 도발이 중동을 비롯한 동아시아 그리고 전 세계에 미칠 부정적이며 위협적인 악영향에 대한 깊은 우려와 함께 전쟁과 테러의 위협을 동반한 미국의 군사정책이 중동과 국제사회를 넘어, 이 땅 한반도에 사는 우리들의 삶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을 염려했다.
교회협은 이란의 정부인사가 전장이 아닌 민간공항에서 살해당한 사태에 대해 이란 국민들과 함께 공분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분노가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또한 여전히 한반도에는 지난 전쟁의 아픔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으며, 전쟁이 초래한 상처가 얼마나 깊은지 알고 있기에 다시 한 번 양국이 이번 사태를 외교와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교회협은 미국 정부가 이라크 정부 당국자들과의 협의 없이 이라크 영토에서 타국의 지도자를 향한 공습을 자행한 것은 한 국가의 주권을 침해한 행위이며, 미국이 이 같은 선제적 공격행위를 국가안보라는 명목으로 정당화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표했다.
여기에 미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들을 상대로 군사적 긴장을 조장하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강요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교회협은 성명을 통해 이와 같은 미국의 도발이 중동을 비롯한 동아시아 그리고 전 세계에 미칠 부정적이며 위협적인 악영향에 대한 깊은 우려와 함께 전쟁과 테러의 위협을 동반한 미국의 군사정책이 중동과 국제사회를 넘어, 이 땅 한반도에 사는 우리들의 삶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을 염려했다.
교회협은 이란의 정부인사가 전장이 아닌 민간공항에서 살해당한 사태에 대해 이란 국민들과 함께 공분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분노가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또한 여전히 한반도에는 지난 전쟁의 아픔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으며, 전쟁이 초래한 상처가 얼마나 깊은지 알고 있기에 다시 한 번 양국이 이번 사태를 외교와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교회협은 미국 정부가 이라크 정부 당국자들과의 협의 없이 이라크 영토에서 타국의 지도자를 향한 공습을 자행한 것은 한 국가의 주권을 침해한 행위이며, 미국이 이 같은 선제적 공격행위를 국가안보라는 명목으로 정당화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표했다.
여기에 미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들을 상대로 군사적 긴장을 조장하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강요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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