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 시무예식 갖고, 개교 80주년 새 출발 다짐
이날 시무예식에는 연규홍 총장, 이해영 부총장을 비롯해 각 처장단과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개교 80주년의 시작을 축하했다. 1부 시무예식은 나현기 교목의 인도를 시작으로 김주한 신학대학원장의 기도, 임충 지부장의 성경봉독, 김재성 교목실장의 말씀선포, 연규홍 총장의 80주년 비전 선포의 순으로 진행됐다.
2부 시무행사에서는 주장환 대학혁신추진단장이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보고’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에 대해 알리고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서 이점건 전략경영팀장이 ‘80주년 기념 사업(안)’을 보고하며 2020년 개교 80주년을 맞는 한신대의 1년을 미리 둘러보고 구성원들의 결의를 다졌다.
연규홍 총장은 “개교 80주년의 해가 밝았다. 지난 시련과 고난의 시기에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셨다. 이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100년을 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더 테레사 수녀는 “네가 할 수 있는 것을 나는 할 수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너는 할 수 없다. 그러나 너와 내가 함께하면 하나님을 위한 아름답고 위대한 일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며, “이제 두려움을 떨치고 확신을 갖자. 2020년은 위대한 한신의 새 역사를 이루는 기쁨의 한 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새에덴교회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 대장정
전국의 크리스천들이 매년 여름 손꼽아 기다려온 영적 양식의 대성회, 새에... -
“샬롬 예루살렘”… 열방의 기도, 분쟁의 성지를 품다“
오래된 갈등과 긴장감이 감도는 성지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거리에 화해와 소망의 찬가가 울려 퍼졌... -
제8차 안디옥 선교포럼, 8월 20일 신안서 개최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사도 바울의 선교 전략을 재조명하고 미래 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3일 개막… 세계 중화권 목회자·성도 3,000명 한자리에
세계 중화권 교회의 영적 부흥과 복음 사역을 위한 제35회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