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과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 어르신을 섬기는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이 주최한 명사특강이 지난 9일 노인대학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특별강연에는 650만부의 베스트셀러인 소설 목민심서의 저자 황인경 작가가 등단해 간증을 전했다.
황 작가는 “지금까지 주님께서 광야와 사막에서 길과 생명의 물을 내주며 함께 동행해 주셔서 오늘 작가의 길을 걷게 하셨다”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계시는 주님께만 의탁하고 간절히 기도하며 기도의 기적을 매일 매일 체험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간증했다.
황 작가는 “지금까지 주님께서 광야와 사막에서 길과 생명의 물을 내주며 함께 동행해 주셔서 오늘 작가의 길을 걷게 하셨다”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계시는 주님께만 의탁하고 간절히 기도하며 기도의 기적을 매일 매일 체험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간증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새에덴교회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 대장정
전국의 크리스천들이 매년 여름 손꼽아 기다려온 영적 양식의 대성회, 새에... -
“샬롬 예루살렘”… 열방의 기도, 분쟁의 성지를 품다“
오래된 갈등과 긴장감이 감도는 성지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거리에 화해와 소망의 찬가가 울려 퍼졌... -
제8차 안디옥 선교포럼, 8월 20일 신안서 개최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사도 바울의 선교 전략을 재조명하고 미래 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3일 개막… 세계 중화권 목회자·성도 3,000명 한자리에
세계 중화권 교회의 영적 부흥과 복음 사역을 위한 제35회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