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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희년포럼 “주택, 뭉쳐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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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2.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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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투기 광풍 속 ‘주택협동조합’ 운동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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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함께는 오는 2월 18일 까페바인 필동에서 <‘사는 것’이 아닌 ‘함께 사는 곳’을 위한 협동조합주택 만들기-“주택, 뭉쳐야 산다!”>라는 주제로 희년포럼을 개최한다.
2020 희년포럼에서는 부동산 투기 광풍이 휘몰아치는 한국사회에서 땅과 집을 ‘투기상품’이 아닌 ‘영구적인 삶의 터전’으로 만들어 가는 시도로 ‘주택협동조합’에 대해 알아본다. 하나누리 동북아연구원 조성찬 원장이 주택협동조합은 토지가치를 공유하는 수단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발표한 후, 시세차익을 포기하고 ‘삶의 터전’으로 땅과 집을 누리는 주택협동조합사례로 함께주택협동조합(김명훈), 하나의교회(송하진), 은혜공동체(정현아) 입주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땅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희년정신에 기초해 ‘투기상품’으로 변질된 땅과 집을 다시 ‘삶의 터전’으로 회복시키는 희년 & 주택협동조합 운동에 대해 이성영 희년함께 팀장이 발표한 후 발표자 전원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희년포럼 참가 신청은 희년함께 홈페이지(https://bit.ly/ livinghouse)에서 가능하다. 
희년함께는 희년포럼을 통해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부동산 투기 광풍이 휘몰아치는 한국사회에서 땅과 집을 ‘투기상품’이 아닌 ‘영구적인 삶의 터전’으로 만들어 가는 주택협동조합 운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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