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모임 일시 중지, 신천지 유입 절대 차단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코로나19’의 대대적인 확산 조짐이 보이는 상황에, 성도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예배를 제외한 모든 모임을 중지시켰다. 이는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다양한 모임들이 진행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입장에서 매우 파격적인 조치다.
또 예배에서의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대성전으로 들어가는 모든 출입구에 열감지기를 설치키로 했으며,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방역과 손소독약 비치 등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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