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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교수의 ‘예닮곳간’ 건강한 전통먹거리 유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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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2.2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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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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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전통 먹거리 강릉중앙시장의 예닮곳간SBS CNBC ‘성공의 정석, 을 통해 방영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발표식품 전문가 장성철 교수의 오랜 연구와 노력으로 탄생한 예닮곳간의 전통한과는 맛과 영양, 건강과 균형을 모두 갖춘 우리네 전통 주전부리다.

 

장성철 교수는 생활 속 바른 먹거리 보급을 위해 전통한과를 시작했다면서 처음에는 많은 반대와 염려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다같이 보급에 힘쓸 정도로 맛과 영양을 검증 받았다고 말했다.

 

예닮곳간의 단연 1순위 인기메뉴는 오란다강정이다. 예닮곳간의 오란다 강정은 기존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딱딱한 오란다와 달리 부드럽고, 찰지다. 무엇보다 오란다에 스며든 건강한 단맛은 기존 설탕으로는 흉내낼 수 없는 매우 격조높은 풍미를 제공한다.

 

강릉중앙시장은 국내 최대 관광지 중 하나로 꼽히는 만큼 주말마다 관광객이 넘쳐나는 곳이다. 한 광관객은 아빠가 이가 안좋은데 이것을 사다드리고 싶다. 안 달고 맛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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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교수는 전통 방식으로 만든 쌀 초청을 통해 단맛을 내게 하고 있으며, 설탕과 기름이 전혀 안 들어간다. 그 다음 발효식품과 구운 소금 등을 첨가해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맛을 느끼게 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것들 외에 오랜 동안 연구 개발한 몸에 좋은 유익한 것들을 첨가해 부드럽게 만들고 있다, 중요한 것은 온도에 따라 맛을 달리할 수 있기 때문에 잘 조절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직접 만든 유자청과 자연산 감태가 첨가된 강정은 다른 어느 곳에서 맛볼 수 없을 정도다. 이러한 첨가물들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건강식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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