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산수련원, 안성수양관, 제천기도동산, 광림수도원 등
먼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에 있는 영산수련원 2개 동을 경증환자 수용시설로 제공키로 했으며, 사랑의교회는 경기도 안성시에 있는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과 충북 제천시에 있는 제천기도동산 등 두 곳을 생활치료시설로 제공했다. 광림교회는 경기도 광주시의 광림수도원을 제공키로 했다.
이들 교회는 수용 인원, 절차, 방식 등 구체적인 실무내용을 보건당국과 협의해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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