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호헌금 1억원 및 2000만원 상당 물품 지원, 최병락 목사 “반드시 이겨낼 것”
이와함께 강남중앙침례교회 성도가 운영하는 (주)무궁화의 유성준 대표가 지원한 현금 2000만원 상당의 세제와 비누도 3월 5일 대구시청의 시장에게 직접 방문 전달할 예정이다. 유성준 대표는 구호품 및 물품 부족으로 인해 씻기도 어려운 의료진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할 예정인 확진자들을 위해 쓰여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교회가 위치한 지역을 위한 도움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동 교회는 강남구 보건소에 지속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지하철역에서 일회용 손세정제를 나누어주는 등, 개별 봉사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교회 주변 식당과 상점을 방문해 방역작업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최병락 목사는 “강남중앙침례교회는 국가와 사회의 어려움은 물론 전 세계적인 어려움에도 늘 헌금과 봉사로 참여해 왔다. 이웃의 고통이 곧 우리 모두의 고통이며, 우리가 함께 나눠야 할 당연한 사명이다”면서 “너무도 큰 재난 앞에 직면한 우리들이지만, 주님의 보우하심과 도우심이 있기에 반드시 어려움을 이겨낼 줄을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중앙침례교회는 한국교회의 분쟁 해결을 위해 설립된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을 적극 지원하며, 화해 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