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작스런 예배 방식 변경에도 혼란 없어
사랑의교회에 따르면 교회 홈페이지 인터넷 중계(2만), 유튜브 중계(2만1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 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그 외 주일학교와 대학 청년부 예배 역시(5천) 온라인 예배에 참여했으며, 참여 방식이 대부분 가족 단위로 접속한 것으로 비춰, 약 9만여명이 함께한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주일예배에서 오정현 목사는 ‘정체성’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크리스천들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굴복하지 않고 담대한 마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신앙의 정체성을 확고히하여 기품 있는 그리스도인, 품격 있는 그리스도인 되어 주님께 쓰임받아 나라와 민족의 회복을 위해 헌신”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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