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일간의 동행’ 북한 동포들에 하나님의 사랑을
‘40일간의 동행’은 북한을 위한 40일간의 기도제목이 담긴 기도책자에 따라 매일 기도하고 저금통에 모금하여 북한을 향한 교회와 성도들의 사명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참여함으로써 북한 동포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도 동참하게 되는 좋은 교회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샘복지재단 관계자는 사순절 캠페인으로 모금된 헌금은 북한 산모와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필수 영양제를 공급할 계획이며 5,000만원의 구입비용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샘복지재단이 1995년에 설립한 평양제3병원에도 의료기기와 의약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샘복지재단은 최근 UN으로부터 대북제재면제 승인을 받은 바 있다.
‘40일간의 동행’ 저금통 신청 및 문의는 샘복지재단 사무국 02-521-7366 / 010-9400-7366으로 연락 또는 샘복지재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새에덴교회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 대장정
전국의 크리스천들이 매년 여름 손꼽아 기다려온 영적 양식의 대성회, 새에... -
“샬롬 예루살렘”… 열방의 기도, 분쟁의 성지를 품다“
오래된 갈등과 긴장감이 감도는 성지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거리에 화해와 소망의 찬가가 울려 퍼졌... -
제8차 안디옥 선교포럼, 8월 20일 신안서 개최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사도 바울의 선교 전략을 재조명하고 미래 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3일 개막… 세계 중화권 목회자·성도 3,000명 한자리에
세계 중화권 교회의 영적 부흥과 복음 사역을 위한 제35회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