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덕형 총장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이렇게 모아진 코로나19 구호기금 550만원은 총회본부에 전달되었으며 전달된 기금은 대구지역 교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황덕형 총장은 “교수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선한 영향력이 나비효과가 되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빨리 극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신학대학교 교직원들은 오는 4월 말까지 ‘릴레이 금식기도’를 진행한다. 코로나19의 확산 종료와 새학기 준비를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고 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새에덴교회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 대장정
전국의 크리스천들이 매년 여름 손꼽아 기다려온 영적 양식의 대성회, 새에... -
“샬롬 예루살렘”… 열방의 기도, 분쟁의 성지를 품다“
오래된 갈등과 긴장감이 감도는 성지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거리에 화해와 소망의 찬가가 울려 퍼졌... -
제8차 안디옥 선교포럼, 8월 20일 신안서 개최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사도 바울의 선교 전략을 재조명하고 미래 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3일 개막… 세계 중화권 목회자·성도 3,000명 한자리에
세계 중화권 교회의 영적 부흥과 복음 사역을 위한 제35회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