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모임 ‘말씀과 숙명’, 종교교회서 열 번째 기도모임 가져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 말씀과 순명'이 계획한 열 번의 기도모임을 지난 4월 15일 마쳤다. 종교감리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열린 이번 기도회는 최이우 목사가 인도하고,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이정익 목사는 설교에서 “한국교회는 그동안 과연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고 진정 이 나라를 위해서 중보의 기도를 하였는지 되돌아 보아야 한다”며 “한국교회가 이렇게 부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는 왜 세상으로부터 잊혀진 존재가 되었는지 되돌아 보자”고 하였다.
이 목사는 “한국교회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며 “대형교회들은 더 이상 자기 몸짓을 키우지 말고 교회 주변을 진지하게 살피고 작은교회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발휘하고 세상으로부터 더 이상 외면받지 않은 길을 찾자”고 당부하였다.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세상이 분열할 때 봉합 역할을 해야 하는 사람들인데 오히려 한국교회가 왜 분열의 대열에 합류하였는지 되돌아 보자”고 하였다.
‘말씀과 순명’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감소비운동'은 현재 총 5월 31일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이며 성남지역 13개 교회가 협력하는 월드휴먼브리지에서도 참여 의사를 밝혔다. 월드휴먼브리지는 교회 기금을 모아 상품권을 교인들에게 지급하여 가까운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하여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정익 목사는 설교에서 “한국교회는 그동안 과연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고 진정 이 나라를 위해서 중보의 기도를 하였는지 되돌아 보아야 한다”며 “한국교회가 이렇게 부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는 왜 세상으로부터 잊혀진 존재가 되었는지 되돌아 보자”고 하였다.
이 목사는 “한국교회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며 “대형교회들은 더 이상 자기 몸짓을 키우지 말고 교회 주변을 진지하게 살피고 작은교회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발휘하고 세상으로부터 더 이상 외면받지 않은 길을 찾자”고 당부하였다.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세상이 분열할 때 봉합 역할을 해야 하는 사람들인데 오히려 한국교회가 왜 분열의 대열에 합류하였는지 되돌아 보자”고 하였다.
‘말씀과 순명’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감소비운동'은 현재 총 5월 31일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이며 성남지역 13개 교회가 협력하는 월드휴먼브리지에서도 참여 의사를 밝혔다. 월드휴먼브리지는 교회 기금을 모아 상품권을 교인들에게 지급하여 가까운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하여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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