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두 차례 연기 끝에 최종 일정 확정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 목사)는 오는 5월 15일 서울 연지동 100주년기념관에서 제8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예배를 가질 예정이다. 앞선 14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법인이사회, 임원회, 운영위원회 등을 연다.
앞서 세기총은 3월 초 정기총회를 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두 차례 연기된 끝에 최종 일정이 잡혔다. 세기총 관계자는 “현재 바이러스 확산이 어느 정도 안정세로 접어듦에 따라 총회를 소집케 됐다”면서도 “해외에 있는 상당수 대의원은 참여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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