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노래하는 노아선교단이 코로나19 극복송을 발표했다. 따뜻한 봄이 왔는데 몸도 마음도 거리 두기를 할 수 밖에 없는
2020년의 봄. 점점 이겨내고 있는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그 일상의 회복을 노아(노래하는 아이들)가 코로나19 극복송 '모두 잘
될거예요'로 노래한다. 모두 활짝 웃고 아껴주자고 그리고 힘을 내라고 응원한다. 노아 측은 “오늘부터 매시간 ‘모두 잘
될거예요’라고 주문을 외워보자. 그리고 희망을 노래하자. 우리는 대한민국은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세계를 변화시키는 주역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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