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 동방번개의 이단성 및 위험성 경고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이하 한상협)는 국제문화진흥협회(회장 노지훈)와 함께 지난 22일 연세대학교 그랜드볼룸에서 ‘신천지·동방번개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진용식 목사는 코로나19로 신천지의 거짓됨이 밝혀졌다고 주장하며 “신천지 신도들에게 거짓말에 속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차 강연에서 진 목사는 ‘동방번개파의 정체와 대책’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나갔다.
명칭부터 정리한 진 목사는 “그들의 명칭은 ‘여 그리스도파’, ‘재림 구주파’, ‘전능하신 하나님파’(전능신교), 칠영파(참하나님의교회) 등이다. 7영파는 계시록에 나오는 7영, 7촛대, 7교회를 근거로 한다. 동방번개파의 교주는 조유산으로 중국의 헤이룽장성에서 1989년 ‘영존하는 근본교회’를 세우면서 시작됐다고 한다. 조유산은 자신을 권력의 주로 칭했다가 체포령으로 중국 하남성으로 도주, ‘참 하나님의 교회’로 이름을 바꿨고 7영이라 하여 7인을 세웠는데 그 중에 10대 후반에 입교한 양향빈을 ‘전능’이라 하여 여 그리스도로 신격화시키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방번개파의 문제점에 대해 진 목사는 △영적 해석이라며 비유풀이를 한다 △여성 그리스도가 중국으로 재림했다며 믿고 따르게 한다 △예수의 구속은 불완전하고 재림한 여 그리스도가 구속을 완성한다 △성경은 지난 시대의 것이며 지금은 말씀이 육신이 된 여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어야 한다 △삼시대론을 주장해 현재를 ‘국도시대’로 분류 예수외의 구원자를 믿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비판했다. 특히 교리뿐 아니라 그들의 포교방법 또한 신천지와 유사하다고 지목했다.
진 목사는 동방번개파의 포교 방법에 대해 ‘내부 정탐’을 먼저 한다고 지적했다. 교회에 동방번개파 신도를 침투시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한 후 교회 내의 직분자가 돼서 사람들을 빼내는 방법을 동방번개가 시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동방번개파의 둘째 전략은 사전 공작으로서 전도 대상자와 친밀한 관계를 맺은 후 사전에 정보를 조사해 상대를 미혹한다고 한다.
이날 진용식 목사는 코로나19로 신천지의 거짓됨이 밝혀졌다고 주장하며 “신천지 신도들에게 거짓말에 속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차 강연에서 진 목사는 ‘동방번개파의 정체와 대책’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나갔다.
명칭부터 정리한 진 목사는 “그들의 명칭은 ‘여 그리스도파’, ‘재림 구주파’, ‘전능하신 하나님파’(전능신교), 칠영파(참하나님의교회) 등이다. 7영파는 계시록에 나오는 7영, 7촛대, 7교회를 근거로 한다. 동방번개파의 교주는 조유산으로 중국의 헤이룽장성에서 1989년 ‘영존하는 근본교회’를 세우면서 시작됐다고 한다. 조유산은 자신을 권력의 주로 칭했다가 체포령으로 중국 하남성으로 도주, ‘참 하나님의 교회’로 이름을 바꿨고 7영이라 하여 7인을 세웠는데 그 중에 10대 후반에 입교한 양향빈을 ‘전능’이라 하여 여 그리스도로 신격화시키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방번개파의 문제점에 대해 진 목사는 △영적 해석이라며 비유풀이를 한다 △여성 그리스도가 중국으로 재림했다며 믿고 따르게 한다 △예수의 구속은 불완전하고 재림한 여 그리스도가 구속을 완성한다 △성경은 지난 시대의 것이며 지금은 말씀이 육신이 된 여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어야 한다 △삼시대론을 주장해 현재를 ‘국도시대’로 분류 예수외의 구원자를 믿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비판했다. 특히 교리뿐 아니라 그들의 포교방법 또한 신천지와 유사하다고 지목했다.
진 목사는 동방번개파의 포교 방법에 대해 ‘내부 정탐’을 먼저 한다고 지적했다. 교회에 동방번개파 신도를 침투시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한 후 교회 내의 직분자가 돼서 사람들을 빼내는 방법을 동방번개가 시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동방번개파의 둘째 전략은 사전 공작으로서 전도 대상자와 친밀한 관계를 맺은 후 사전에 정보를 조사해 상대를 미혹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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