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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문화재단 공동 이사장에 이영훈·박종화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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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6.0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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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일보 통해 대한민국이 바른 길로 나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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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경동교회 원로 박종화 목사가 국민문화재단 공동 이사장에 취임했다. 국민문화재단은 교계 일간지인 국민일보의 발전과 미디어 선교 후원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지난 64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국민일보가 기독교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우리나라 5000만 국민의 가슴속에 복음 실은 국민일보가 실려서 대한민국이 밝아지고 바른 길로 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교회 세움의 날 공동선언문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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